동대구역 라프리마

동대구역 라프리마 아파트는 일반분양 아파트가 아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입니다 현제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997년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다는 긍정적인 취지를 바탕으로 지역주택조합 제도가 도입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당초의 긍정적 취지와 달리 제도 도입 초반에 제도의 불완전성과 조합을 꾸려가는 사업 주체인 조합 측의 사업 진행력 미숙 등을 이유로 의도치 않은 사업 전복이 잦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악의를 갖고 내 집 마련의 꿈을 품은 조합원들에게 사기를 치는 몇몇 부도덕한 조합장들의 부조리까지 더해지면서 이 제도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성은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제도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지역주택조합은 부동산 시장의 비주류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는데, 국토부에서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여러 안전장치를 강화 및 보완하여 발의한 것이 바로 6.3 주택법 개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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